일본에 다녀오셔서 택배 포장에 바쁘시더군요~

뷰파인터 청소를 맡기고 즐거운 걸음으로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.

3분을 뵈었는데~ 회장님을 뵌건가요 ^^?
 
급하게 맡기고만 와서 허허허~

자게에도 남겼지만~맡기고 나와서 사진찍었어요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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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