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리 모터 라는 말을 듣기만 했지 그렇게 허무하게 나갈 줄은 몰랐어요 ㅡ.ㅜ
모터 값만 받으시고 수리비는 안받으셔서 제가 죄송한 마음에 이 따뜻한 봄날 사무실에서 친절을 베푸시느라 피곤하실 사장님께 비타민C 사들고 갔습니다. (기억나시죠? ^^)
정말 감사드리며, 확실한 수리에 또한번 감사 드립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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